새신자 양육팀에서 함께 식사하고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주일마다 찾아오시는 새가족들을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식사와 차를 대접하며, 그들이 교회 가운데 잘 정착하도록 돕고 있습니다. * 식사와 차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섬겨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. * 새신자 양육팀장 : 박소선권사, 부팀장 : 이미경집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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