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여전도회에서는 1년에 한번 야유회를 가지는데 오늘 4.18일 토요일에 삼락공원에서 그 시간을 가졌습니다. 부산에 오랫동안 살면서도 이런 좋은 곳이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삼락공원은 좋은 장소였습니다. 비가 온 후여서 공기는 더욱 깨끗하였습니다. 숲을 거닐고 함께 식사하고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보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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