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수님의 부활을 함께 기뻐하는 부활주일 오후에 칸탄타 발표가 있었습니다. 호산나찬양대가 많은 준비를 한 것을 우리 모두가 느낄 수 있었습니다. 이야기가 흐르는 찬양곡마다 성도들이 많은 은혜와 감동을 받았습니다. 찬양 중 나레이션이 우리로 더욱 찬양 속으로 빠져들게 하였습니다.
"나는 모르오!", "모른다 말이오!!!"
베드로의 부인, 우리의 연약함. 예수께서 그런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시고 부활하셨습니다.
할렐루야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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