완연한 봄 날씨였던 3.15일 토요일 오후2시 교회를 아끼는 마음으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. 김형수 관리부장님의 인사와 정익주 담임목사님의 기도가 있었습니다.
성도들을 향한 사랑을 표현해주신 분이 계셨습니다.
떡(김형수장로님)과 바카스(최학유장로님) 감사합니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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