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일마다 주방 봉사자 분들의 정성스런 섬김을 받고,
로뎀카페에서 함께 성도의 교제를 나누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.
"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" 시편133: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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